“이거 엄마도 좋아하겠다.”
“다음엔 같이 먹어야지.”
“이건 꼭 한 번 보내줘야겠다.”
한반12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
그래서 한반은...
“이거 엄마도 좋아하겠다.”
“다음엔 같이 먹어야지.”
“이건 꼭 한 번 보내줘야겠다.”
한반12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
그래서 한반은...

수많은 한식 중 오직 열두 가지만을 남겼습니다.
고르고 골라 완성한, 타협 없는 깊은 맛.
맛있는 것을 마주하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.
좋은 맛일수록 함께 나누고 싶어지니까요.
우리는 가장 좋은 맛으로 그 마음을 전합니다.


한반은 일상에서 마음을 찾았습니다.
오늘, 당신의 마음이 머무는 곳엔 어떤 한반이 있나요?
한반12
전복 미역국
완도 바다를 통째로 담은